동대문시장
저는 지난 주말에 옷을 사러 동대문시장에 갔습니다.
동대문시장에는 옷가게가 많았습니다.
먼저 까만색 코트를 하나 샀습니다.
코트는 8만 5천원이었습니다.
조금 비쌌습니다.
그리고 모자를 파는 가게에도 갔습니다.
따뜻한 털모자와 장갑을 샀습니다.
모자는 5천원이고, 장갑은 8천원이었습니다.
값이 비싸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좀 추웠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