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초대
제임스 씨는 오늘 웨이 씨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웨이 씨 계십니까?”
“네, 바로 전데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시간이 있어요?
저녁 6시에 우리 집에서 파티를 해요.”
“그래요?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그런데 집이 어디예요?”
“우리 집은 학교 근처에 있어요.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내리세요.
내려서 전화하세요.”
제임스 씨는 리에 씨에게도 전화를 했습니다.
리에 씨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리에 씨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